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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올 하반기 각각 50여 명, 총 100여 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이다. 광주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초급행원을 별도 선발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2개 은행은 내달 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및 필기전형, 1·2차 면접 등을 거쳐 오는 10월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역 출신 인재를 70% 이상 할당 선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업난 해소와 경기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역 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며 “꿈을 키워나갈 열정적인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