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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홍성군에 따르면 홍동101호 농어촌도로는 차량의 통행량이 많으나 도로폭이 협소해 차량이 교행하기 어렵고 운전자의 시거 불량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 불편 민원이 줄곧 제기된 곳이다.
군은 지난해 1월 사업을 착공해 사업비 17억5000만원을 들여 길이 1.53㎞ 폭 8.0m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농산물 유통에 어려움을 겪던 불편사항 해소로 농촌지역의 생활환경개선과 농가 소득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환수 군 도로팀담당자는 “농촌지역의 지속적인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통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 환경을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