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우선 3개의 AI 대학원을 8개로 확대하고, AI 지역거점 설치,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본격 운영 등 AI?SW인쟁 양성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3230억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3대 핵심산업의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 신설했다.
글로벌 보건인재양성(122억원), 지능형반도체 전문인력양성(73억원) 등이다.
BK 21사업 내 ‘혁신성장 선도인재양성형’을 신설하는 등 대학(원) 정규 교육과정 지원사업을 4차산업 맞춤형으로 전환하고,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과정 확대 등 산업구조 변화에 적시 대응 가능하도록 직업훈련도 개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