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0년 예산안]4000억원 지원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목표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901001605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8. 29. 09: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부가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목표 달성을 위해 4000억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9일 정부가 발표한 ‘2020년 예산안’에 따르면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목표 달성을 위해 2020년 4000억원을 지원해 제조혁신을 촉진한다.

스마트산단 고급인재 육성(128억원),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56억원), 다기능 스마트부스(6억원), 디자인 주도 제품개발 지원센터(70억원) 등이다.

외국인투자 및 기업의 지방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보조금도 올해 2353억원에 비해 3128억원으로 확대했다. e-모빌리티 부품지원센터, 조선업 인력양성, LNG벙커링 건조 등에 100억원, 88억원, 30억원 늘렸다.

정부는 5G·한류기반의 콘텐츠 개발 및 국내관광 활성에도 나선다.

주요 관광명소에 체험공간 조성과 광화문, 사직단 등 문화유산을 가상공간에 실물크기로 재현 등에 각각 신규 400억원, 100억원 책정했다.

체조경기장 공연시설 개선(171억원), K-컬쳐 페스티벌(61억원), 문화콘텐츠 국제협력 및 수출기반조성(108억원)에도 예산을 투입한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