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염산빛의 여행’...영광 천일염·젓갈·갯벌축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901001605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8. 29. 09: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0일부터 9월1일까지
clip20190828222607
영광천일염.젓갈.갯벌축제 일정표/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 염산면 향화도항에서 ‘금빛, 쪽빛, 별빛 염산빛의 여행’을 테마로 ‘제10회 영광 천일염·젓갈·갯벌축제’가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개최된다.

29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우리나라 황금어장인 칠산바다를 품어 안고 생산되는 특품 천일염, 명품 젓갈, 갯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칠산타워와 국가어항인 향화도항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향화도 수산물 경매 △내가 소금천하장사 소금산 소금 퍼가기 △보리새우잡기 △수산물 비빔밥 시식회 △지역문화 향토공연(글로리 예술단) △권역별 주민가요제 등이 있다.

강정대 추진위원장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축제를 준비하였으니, 영광 천일염·젓갈·갯벌 축제에서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칠산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칠산타워와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칠산대교도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광의 천일염 생산량은 전국대비 10%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간척지 갯벌의 발달로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이 타지역의 천일염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