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지역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901001616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8. 29.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다음 달 27일까지 학교주변과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29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민·관 합동단속은 홍성군, 홍성경찰서, 홍성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쉼터, 광천기동순찰대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홍성읍 학교 주변, 홍성법원 주변, 내포신도시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과 계도활동 및 선도활동을 펼친다.

이번 합동단속은 편의점, 식당 등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 시 주의사항 안내, 19세 미만 청소년 보호에도 적극적인 협조 요청과 ‘청소년 유해환경 OUT’ 팸플릿을 배포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홍보캠페인 활동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청소년 유해업소의 준수사항 전달 및 청소년들에게 술과 담배 등이 판매되지 않도록 계도활동에 목적을 두고 실시할 것”이라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탈선 유혹이 많아지는 만큼 합동단속을 통해 유해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