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자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에 최인철 현대제철 감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9010016573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8. 29. 15: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캡처
최인철 감독/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여자실업축구 인천 현대제철의 최인철(47) 감독을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협회는 이후 평가를 거쳐 다음 월드컵까지 계약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최 감독은 6년 5개월간 대표팀을 맡았던 윤덕여(58) 전 감독의 뒤를 이어 사령탑에 올랐다. 지난해까지 현대제철의 WK리그 통합 6연패를 이끌었고 올 시즌에도 18경기 연속 무패(16승 2무)로 정규리그 우승을 예약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표팀의 주축인 국내 WK리그 선수들을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 선임 배경이 됐다.

최 감독의 사령탑 데뷔전은 10월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가 될 예정이다. 여자대표팀은 10월 4일(한국시간)과 7일 각각 미국 샬럿과 시카고에서 미국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