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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의 대표 상품인 ‘모델 원 BT’의 디자인을 본따 만든 행사장에서는 ‘클래식 시리즈’와 ‘아트 시리즈’ 오디오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형 티볼리 오디오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또한 30개 한정으로 정가 39만원인 ‘PAL BT’ 오디오를 27만 3000원에 판매한다.
윤현철 롯데백화점 가전 치프바이어는 “TV·냉장고 등 대형 가전 위주로 성장하던 가전 시장이었지만, 최근에는 집에서 개인의 취미와 여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지난 3월 노원점에 오픈한 프리미엄 가전 매장 ‘아이디어&펀 매장’의 매출이 목표치를 250% 초과 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프리미엄 음향 브랜드 ‘보스’ ‘제네바’ 등의 매장을 오픈하면서 올 1~7월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음향 가전 상품군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에 비해 15% 신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