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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반려동물 맞춤 한복 전년比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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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9. 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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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갤러리아명품관 반려동물용품 편집매장 펫 부티크에서 추석을 맞아 반려동물 한복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 반려동물용품 편집매장 펫 부티크는 반려동물의 한복을 목둘레와 가슴둘레 등을 측정 후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준다. 가격은 20만원대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반려동물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지난해 추석부터 선보인 서비스”라며 “반려동물 맞춤 한복에 대한 고객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주문량이 60% 늘었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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