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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시는 2018 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토대로 군의 결산 규모와 재정 여건 등 59개 항목으로 구성된 공통 공시와 ‘홍성군 노인회관 신축’ 등 군민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 5개 사업이 특수 공시에 포함됐다.
주요 내용은 지난해 살림 규모는 7099억원으로 전년 대비 505억원이 증가했으며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902억원으로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55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국·도비, 교부세 등 확보로 이전재원은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 4395억원보다 7억원 많은 4402억원이다.
군 관계자는 “재정공시를 통해 지역 살림살이에 쓰이는 재정 현황을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