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석헌 금감원장 “조국 펀드, 검사 계획 아직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3010002267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9. 03. 18: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투자한 사모펀드에 대한 검사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3일 윤 원장은 서울 이화여대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조국 펀드는)현재 검찰 수사 중이기 때문에 수사 결과 혐의가 확정되면 그때 검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검사 계획이 없다”고도 했다.

앞서 조 후보자는 청와대 민정수석에 임명된 후 자신의 배우자와 두 자녀가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에 74억원의 투자 를 약정한 후 10억원은 실제 투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조 후보자는 블라인드 투자이자 합법적인 투자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이날 조 후보자의 배우자 대학 연구실을 압수수색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