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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조, 어려운 가정에 상품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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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9. 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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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조 어려운 군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다1
강근중 창녕군 공무원노조 위원장이 9일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창녕군공무원노조
경남 창녕군공무원노조는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9일 어려운 이웃 7가정에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지원금(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금 전달은 2011년부터 내년까지 10년간 1억원 지원을 목표로 하는 창녕군민 희망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써 이날까지 총 126명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강근중 위원장은 “노조는 그간 정의가 살아 숨쉬는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군민과 소통하고 함께 걸어가는 공무원노조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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