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 최종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1801000941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9. 18.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0918081633
굴비골 영광시장/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중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한 시장경영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신청했다.

이어 서류심사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의 현지 실사 등을 거쳐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우리 군은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침체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 오고 있다.”며 “이번 국비확보를 계기로 적극적인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