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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청도군에 따르면 1995년 창단된 온누리국악예술단은 지역의 대표적인 국악단체로 국악을 군민들이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수많은 기획·초청공연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꾸준히 계승하고 있는 단체다.
특히 ‘청춘들이 노래하는 젊은 국악’을 주제로 진행할 이번 연주회는 젊은 예술가들의 미래를 꿈꾸는 온누리국악예술단 및 객원 단원 30여명의 뜨거운 열정으로 대금산조 협주곡, 남도민요, 모듬북 협주곡, 국악관현악 등의 다양한 국악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를 대표하는 온누리국악예술단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공연으로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도지역만의 혼과 예술 정신을 담아내는 청도의 자랑스러운 예술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