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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지난 2009년 라이스 칩 출시를 시작으로 우리 농산물 제품을 개발한지 10년째를 맞았다.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 등의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농가와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이스 칩은 2009년 출시된 이후 10년 동안 누적 210만개 넘게 판매됐으며, 누적 100만개 가깝게 판매된 ‘한입에 쏙 고구마’를 비롯해 국내산 옥수수·고구마·감자를 본연의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옥고감’ 등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으로 꼽힌다.
이달 선보인 ‘단호박 라떼 위드 샷’은 옥천산 단호박을 사용하고, 미국의 전통적인 가을 음료인 ‘펌킨 스파이스 라떼’와 차별화 시켜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로컬 음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