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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주식 수는 853만6058주로, 금액으로는 3332억원 규모다. 이는 롯데지주가 보유 중인 롯데캐피탈 지분 25.64%에 해당한다. 처분 후 소유 지분 비율은 0%다.
롯데 측은 “일반지주회사가 금융계열사를 소유할 수 없도록 한 공정거래법을 충족시키고 투자효율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롯데는 2017년 10월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관련법을 준수하고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롯데건설도 보유 중인 롯데캐피탈 지분 11.81%를 1535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