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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지역민과 함께하는 ‘치안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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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9. 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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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맞춤형 치안정책'에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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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함평경찰은, 월야면을 찾아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맞춤형 치안정책’을 추진키로 했다.(앞줄 왼쪽부터 이병오 월야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네번째),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여섯번째)/제공 = 함평경찰서
전남 함평경찰이 23일 함평군 월야면을 찾아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맞춤형 치안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서장, 파출소장, 월야면생활안전협의회장, 마을이장, 자율방범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오 월야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은 “농촌지역은 대부분 70대이상 노인들이 많아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등 사기범죄에 노출 돼 있다”면서 경찰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은 “현재 수사구조개혁 추진 단계 등을 설명 하고 공동체 치안 고도화와 맞춤형 치안정책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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