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맞춤형 치안정책'에 반영키로"
 | clip20190924134717 | 0 | | 23일 함평경찰은, 월야면을 찾아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맞춤형 치안정책’을 추진키로 했다.(앞줄 왼쪽부터 이병오 월야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네번째),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여섯번째)/제공 = 함평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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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경찰이 23일 함평군 월야면을 찾아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맞춤형 치안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서장, 파출소장, 월야면생활안전협의회장, 마을이장, 자율방범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오 월야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은 “농촌지역은 대부분 70대이상 노인들이 많아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등 사기범죄에 노출 돼 있다”면서 경찰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은 “현재 수사구조개혁 추진 단계 등을 설명 하고 공동체 치안 고도화와 맞춤형 치안정책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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