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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3분기 실적 주안점은 미국GPM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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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09. 2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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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25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16%, 28%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누리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8425억원, 영업이익 942억원, 순이익 59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3분기 실적 주안점은 미국 GPM개선과 환 효과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로열티수익으로는 217억원, 중국 수익은 120억원, 국내는 매출액 1454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자회사 아쿠시네트에 기대도 유효하다”며 “달러강세에 따른 긍정적인 환 효과로 인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4583억원, 36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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