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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귀농·귀촌학교는 농촌생활에 필요한 생활기술, 귀농·귀촌 전반적인 분야 교육과 전국 최초 유기농 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서부면 느리실 체험마을과 군 일원에서 진행하며 성공하는 귀농·귀촌 전략, 농촌생활 기술 익히기, 유기농이 가져다준 마을운동 및 꽃차 만들기, 해물칼국수 만들기, 홍성지역 귀농선배들과의 만남 등 농촌살이 체험으로 구성했다.
귀농·귀촌학교는 2013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민들의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 준비와 농촌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