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캠페인은 지난 3년간 전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분석결과 전체 교통사망사고 중 보행자 사고 비율이 약31%에 달해 기획된 것으로 ‘차보다 사람이 먼저’ 라는 인식확산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차 중심 교통문화를 사람중심 교통문화로 전환해 국민의 안전확보와 함께 선진 교통문화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은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확대를 위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패러다임 조기 정착으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감소·교통 법규 준수의식 제고 효과거양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