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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 7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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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9. 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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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인천 강화군 삼산면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증상 돼지 정밀검사 결과 확진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파주서 최초 발생 이후 7번째로, 강화군에서만 24일 이후 3일 연속 발생한 것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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