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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셔뿌셔는 지난 1999년 출시해 매년 약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뿌셔땅은 오뚜기 SNS에 게시됐던 뿌셔뿌셔를 활용한 강정 레서피 콘텐츠에서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다. 라면스낵에 국내산 쌀 튀밥을 더해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손에 분말이 묻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아 취식이 편리하며,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뒷맛이 깔끔하다.
뿌셔땅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플레인’, 매운맛과 달콤한 양념치킨맛이 잘 어우러진 ‘매콤양념치킨맛’, 달콤한 카라멜과 버터향이 잘 어우러진 ‘카라멜맛’ 등 3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