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홍성군에 따르면 신지식농업인은 지식의 생성, 저장 활용을 통해 농산업을 개발·개선과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농업인이다.
신세경 대표는 2012년 김치를 활용해 각종 식품에 널리 사용 가능한 김치소스 제품을 개발해 국내 처음으로 상품화에 성공했다.
김치소스의 유통기한은 상온에서 2년으로 샐러리, 야채요리, 육류요리 등과 함께 널리 활용 가능하고 김치소스를 포장식품으로 즉석으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고 상품성도 매우 우수하다.
군 관계자는 “신세경 대표를 비롯해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신지식농업인들은 우리 농업·농촌 미래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지식농업인의 가치, 선도농업인으로서의 역할 등을 교육받고 후계농업인들의 멘토 역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