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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건강이음 서포터즈는 다중이용시설의 주요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보건사업을 홍보하고 해당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건강이음 서포터즈는 2017년 홍성우체국을 시작으로 홍성농협, 홍성축협하나로마트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홍동농협은 하나로마트 쇼핑카트를 활용해 신체활동, 금연 등 보건사업을 홍보하고 마트 내 ‘할머니반찬가게’에 건강메뉴 2종을 개발해 선보인다.
조용희 군보건소장은 “지역기관 간 업무 연계는 지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 효과적인 보건홍보가 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건강이음 협력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