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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서는 지난 4일 함평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 중인 ‘치매예방교실’을 찾아가 65세 이상 수강생 7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함평경찰은 특수시책으로 일환으로 자자체가 운영하는 바우처 사업현장을 방문, 어르신들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교통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시범 함평경찰 교통관리계장은 이날 교육을 통해 △차가 보이면 일단 멈춤 △농기계(트랙터 및 콤바인 등) 야간운행 자제·라이트 반드시 켜기 △야간 이동시 밝은옷 입기 △음주운전 금지 등 사례를 들어 교육을 실시해 어른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류미진 함평경찰서장은 “노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교통안전활동의 지속적인 전개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