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니찌아’는 ‘시작’이라는 뜻의 이탈리아 말로 4명의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멋진 노래로 음악회를 시작해 관객들의 고민을 소개하고 위로하는 음악회다.
첫 고민부터 예상치 못한 인물의 사연이 채택되면서 배배 꼬여가기 시작해 ‘과연 공연의 마지막까지 배배 꼬인 인생의 문제를 관객들에게 풀어줄 수 있을까’하는 재미있는 설정의 음악회다.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영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영화 겨울왕국 주제곡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 등 널리 알려진 클래식과 뮤지컬, 영화음악 명곡들을 실력파 성악가들과 즐거운 무대로 만날 수 있다.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전 좌석 지정좌석으로 티켓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