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마트, 생새우 40% 저렴하게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1010011169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0. 21. 09: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산 생새우
이마트가 수산물 판매 매출 1위인 새우를 약 4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마트는 연 초 사전계약을 통해 300톤이라는 대규모 물량 개런티를 진행해 생산 원가를 절감시켰다. 이마트의 국산 새우 1년 판매량이 약 100톤 가량인 것을 감안하면 보장 물량은 3배에 달한다.

새우는 올해 수산물 판매 1위다. 2017년 오징어를 제치고 근소하게 1위를 차지한 새우는 2018년 갈치에 밀려 1위자리를 다시 내줬지만 올해 선두를 탈환했다.

2019년 1~9월 새우 매출은 지난해 대비 8% 이상 신장한 반면, 새우와 함께 수산 매출 1~2위를 다투던 갈치 매출은 지난해 대비 어획 부족으로 약 15% 이상 감소했다.

정기영 이마트 수산팀 새우바이어는 “새우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만큼 수입새우가 아닌 국산새우를 가장 맛있는 시즌에 선보이고 싶은 생각으로 계약양식 및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산새우 소비가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새우 어가 돕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