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소방서, ‘소방안전체험장’ 내달 3일까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4010013585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10. 24. 15: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1023203201
함평소방서는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함평엑스포공원 주제 영사관 앞에서 ‘소방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있다/제공 = 함평소방서
전남 함평소방서가 국화향기 가득한 ‘대한민국 국향대전’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24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안전체험장은 함평엑스포공원 주제 영사관 앞에서 내달 3일까지 운영된다.

소방안전체험장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물소화기 체험 △소방관 되어보기 체험 △불나면 대피먼저 픽토그램 전시 △소방정책 문구가 삽입 된 풍선을 활용한 화재예방 홍보 등이다.

이 외에도 함평소방서는 국향대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소방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함평소방서 관계자는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만큼 ‘119구급대’가 상시 대기하고 있으나, 관광객들께서도 축제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