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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안전체험장은 함평엑스포공원 주제 영사관 앞에서 내달 3일까지 운영된다.
소방안전체험장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물소화기 체험 △소방관 되어보기 체험 △불나면 대피먼저 픽토그램 전시 △소방정책 문구가 삽입 된 풍선을 활용한 화재예방 홍보 등이다.
이 외에도 함평소방서는 국향대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소방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함평소방서 관계자는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만큼 ‘119구급대’가 상시 대기하고 있으나, 관광객들께서도 축제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