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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 따르면 이날 정 시장은 경기도 유일의 국제 무역항인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비롯해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유치 공동협력 △평택시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지원 △GTX-A 노선과 신안산선 전철 연장 등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제3차 지방도 건설 5개년 계획반영 △농기계임대사업 국비 지원 등 지역현안 7건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정 시장은 “평택시는 경기도 남부 거점도시이자 국제도시로서 국가적·지역적 관점의 총체적인 발전방향 마련은 물론, 정부와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 지사는 “평택시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장기적 정책방향을 함께 설정하고 평택시가 경기도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평택시 간 가교역할과 발전방안을 함께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