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26일 ‘천일염 찜질 체험방’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501001443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10. 25.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혈액순환과 통증완화에 탁월한 효과"
clip20191025095153
영광군 염산면 군유염전 내에 위치한 ‘천일염 찜질 체험방’ 모습./제공=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26일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염산면 군유염전 내에 있는 천일염 찜질 체험방(소금방·황토방)을 운영한다.

25일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천일염 찜질 체험방에서는 혈액순환 촉진과 통증 완화 등 소금 찜질의 탁월한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위탁관리를 맡은 두우권역운영위원회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찜질 체험방을 운영할 계획이며 체험료는 일반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군 관계자는 “소금 찜질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셔서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