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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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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10. 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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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밝히는 힘, 세상을 깨우는 힘"이라는 주제의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한상욱 본부장, "지역사회의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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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가, 최근 ‘2019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교육기부 문화확산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부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배주섭 대외협력처장, 한상욱 본부장, 강권준 대외협력팀장)/제공 = 한빛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지난 23일 ‘2019년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부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유은혜 교육부장관, 유공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교육기부 박람회는 “미래를 밝히는 빛, 세상을 깨우는 힘”이라는 주제 아래 기업·공공기관·유관단체 등 150여개 기관이 교육기부 성과를 전시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상식에서 한빛원전은 △주변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명문학교 육성 △글로벌 역량강화 △과학·예체능 꿈나무 육성 △지식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미래 인재 육성에 노력하고, 지역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상욱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직원들의 진정어린 봉사와 교육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교육기부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의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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