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본청 및 11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상황 관리근무에 들어간다.
군 산림녹지과에 산불방지영상위치관제시스템과 산불감시카메라 7곳, 무선국시설 4곳을 활용한 산불감시로 산불발생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 진화차 13대, 산불기계화시스템 2대, 산불진화임차헬기 1대등의 진화장비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8명, 산불감시원 44명등을 배치해 신속한 초동진화태세를 구축했다.
주요 등산로 입구와 산불취약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대대적인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도 나선다.
군은 산불 발생 위험취약지 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산불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산불위험지역은 철저한 감시를 통한 산불발생 사전예방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예방은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