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령시, 내달 2일 대한유도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8010015379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10. 28.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지난 2017년 보령에서 열린 전국 유도대회 장면
2017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 회장기 및 2018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전국 유도대회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제공=보령시
2020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는 ‘2019 대한유도회장기 전국 유도대회’가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충남 보령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28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충남도유도회와 보령시유도회가 주관한다.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46부에 182체급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2일에는 오전 9시부터 생활체육 개인전으로 유치부와 남·여초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및 동호인부, 3일에는 단체전이 열린다.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회장기 개인전 31체급의 경기가 펼쳐지고 5일에는 초·중부 회장기 단체전과 국가대표 선발전, 6일에는 일반부와 고등부, 대학부, 7일에는 남자 고등부와 여자 고등부,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남·여대부, 일반부 등 회장기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시는 대회기간 선수를 비롯한 임원 6000여명, 협회관계자 및 가족 등 2만여명이 추가적으로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대회장과 관광지 인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 보령 오서산 억새 군락지와 청라 은행마을, 성주산 단풍, 김 축제 등 다양한 가을 여행지와 연계한 관광지 홍보도 다채롭게 진행키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5월 대한유도회와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매년 대회를 개최키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전국 최대 규모의 유도대회가 열린다”며 “대회기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완벽한 운영과 지원하겠다. 시민 및 관광객, 유도가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