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면세점 “28일부로 액상형 전자담배 신규 공급 중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8010015911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0. 28. 16: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25, 가향 액상 전자담배 판매중단<YONHAP NO-2297>
/사진=연합
편의점 업계에 이어 면세점도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에 이를 퇴출하고 있다.

28일 롯데면세점은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에 따라 28일부로 액상형 전자담배 가향 제품 신규 공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상 제품은 쥴랩스·시드 툰드라·픽스·비엔토의 액상형 가향 전자 담배이며 총 12종이다.

면세점 측은 “향후 액상형 가향 전자담배의 판매중단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업계는 액상형 전자담배 4개 품목의 공급을 중단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