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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여성기업 지원 및 제도 개선 반영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여성기업인들의 개별 기업 소개와 세종충남지회의 주요 업무 설명 및 시의 여성기업제품 우선 구매 지원 현황과 여성 취·창업 지원 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했으며 여성기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낀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동복 지회장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으로 여성기업인들의 역할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협회에서는 여성기업간 정보공유, 네트워크 강화,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차원에서 여성기업 제품에 대한 우선 구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여성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여성기업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에 의거해 공공기관은 여성기업 제품의 일정비율(물품 및 용역은 구매총액의 5%·공사는 3%)이상 구매해야 하고 5000만원 이하 1인 수의계약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