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금융, 3분기 자산운용 전략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30010016967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10. 30. 09: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20191030)농협금융
29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열린 ‘3분기 농협금융 자산운용 전략회의’에서 손병환 사업전략부문장(상무)(사진 왼쪽 줄 왼쪽에서부터 4번째) 등 임직원들이 토의를 하고 있다./제공=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29일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 자산운용 부문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농협금융 자산운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매 분기 열리고 있는 농협금융 자산운용 전략회의는 손병환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장과 박종봉 농협금융 자산운용전략부 부장이 각각 의장과 간사를 맡고 있으며, 은행·생명·손해·중앙회·상호금융 소속 운용 관련 부서장, 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이 소속돼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3분기 농협금융 자산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농협생명의 ALM 현황 및 전략적 자산배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농협금융은 글로벌 시장 변동성 및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운용수익률이 전년말대비 26bp, 전년동기대비 6bp 개선되었고, 은행, 생명, 손해 3사 모두 벤치마크대비 초과 성과를 달성했다.

손병환 사업전략부문장(상무)은 “보험업은 저금리와 규제강화에 대비하여 적절한 ALM 관리와 이를 반영한 자산운용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며 “부채와 자산 부문의 긴밀한 협력으로 전사적 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간 주요 불안요인이었던 무역분쟁도 미중간 합의의 방향으로 전환되어 보이나, 합의 강도에 따라 불안의 여지는 남아 있다”라며 “예의주시하여 남은 4분기에도 잘 대응해달라” 고 당부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