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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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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10. 3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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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읍 간판정비사업·지역식당 이용의 날·파크골프장 개장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노력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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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이,지난 30일 김명강 홍농읍장, 이장석 전남도의회의원, 하기억 영광군의회 의원, 임기성 홍농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상권 촬성화’를 위해 추진한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준공 현판식을 갖고있다/제공 = 한빛원전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30일 홍농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옥외광고물(간판) 정비사업’ 준공행사를 가졌다..

‘옥외광고물(간판)정비사업’은 2015년 홍농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침체된 홍농읍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서, 지역 주민의 사업 유치 노력과 ‘한수원 사업자지원사업비가 마중물 역할’을 해 이번에 결실을 이뤄냈다.

이 밖에도 한빛원전은 원전 주변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역식당이용의 날(매주 ‘수요일’점심 처·소별 지역식당 이용)을 정해 침체돼 있는 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한마음공원에 파크골프장을 개장해 외부 방문객 유치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면서 “한빛원전은 홍농읍이 발전소 인근 농촌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회복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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