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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미국과 유럽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지용 작가와 갤러리아가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리의 투명함과 불투명함, 선과 면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이 특징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해당 전시는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1층에서 볼 수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특별 공예 작품 전시를 통해 하나뿐인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는 고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업해 고객에게 새로운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분야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