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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영광군 이동진료용 행복드림버스’는 버스를 이용해 의료취약 지역 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빛원전은 지난달 31일 행복드림버스 출발 출범식을 갖고 영광군보건소에 버스를 전달했다. 한빛원전은 행복드림버스 전달은 지역주민들의 높아진 의료욕구를 수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올해 1억9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드림버스 전달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장세일 전남도의회의원, 윤정희 보건소장, 배주섭 한빛원전 대외협력처장,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윤정희 영광군보건소장은 “한빛원전의 지원으로 지역의 의료 취약계층 삶에 활기를 되찾아 줄 수 있게 됐다”며 “행복드림버스를 통해 주민 보건교육, 미용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배주섭 한빛원전 대외협력처장은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 문화교실 지원사업 등 지역 복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광군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