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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논스톱 트레이딩 서비스’는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을 연장한 서비스다. 미국 주식을 매매할 때 기존의 ‘정규장’뿐 아니라 ‘프리마켓(Pre-Market)’ 90분과 ‘애프터마켓(After-Market)’ 60분까지 2시간 30분 더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하나금융투자 측은 거래 시간 연장으로 미국, 유럽 매크로 이슈 및 실적 발표 이벤트 등에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정규장에서는 리테일 손님용 전략 주문인 시분할 주식매매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야간 미국 주식 주문이 가능하다. 해외주식 시분할 주문 시스템은 분할 매수와 매도를 가능하게 해 장 중 주가 급변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박상현 하나금융투자 글로벌주식영업실장은 “‘미국 논스톱 트레이딩 서비스’는 하나금융투자에서 해외 주식을 거래하는 손님들에게 글로벌 증시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좋은 수단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손님들이 좀 더 편리하게 해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