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진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5677억원, 영업이익 487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4분기부터 수주 모멘텀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TA-50 약 6000억원, 태국향 T-50 700억원, B787 기체부품 약 4000억원 등 연말까지 1조5000억원 이상의 수주가 기대된다”며 “2020년 매출액 3조3248억원, 영업이익 2624억원을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출액 증가는 KF-X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2021년 상반기 기세기 출고 스케줄에 따라 제작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