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일 매주 토요일 오후 3시·7시 '우리집 식구들 나만 빼고 다 이상해' 선보여
(재)밀양문화재단은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하반기 상설공연 ‘우리집 식구들 나만 빼고 다 이상해’를 밀양 연극촌 스튜디오 극장 무대에 올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9~23일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2회씩 공연한다.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이대영 예술감독이 극작 및 연출한 연극 ‘우리집 식구들 나만 빼고 다 이상해’는 엉뚱하고 개성 강한 가족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유쾌한 가족극이다.
 |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우리집식구들나만빼고 다이상해 | 0 | |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가 밀양 연극촌 스튜디오 극장에서 ‘우리집 식구들 나만 빼고 다 이상해’를 공연하고 있는 모습./제공=밀양문화재단 |
|
지난 5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까지 뜨거운 관심 속에서 상반기 공연이 개최됐고 하반기 공연은 상반기와 또 다른 캐스팅과 극의 구성으로 색다른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또 관객 참여형 이벤트 ‘너와 나의 연결고리’, ‘미르마운틴 탑승 인증샷’을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 체험을 통해 관객은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밀양 연극촌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예매와 이벤트 참여는 무료이며 예매는 선착순이다.
티켓 예약과 공연, 이벤트 관련 문의는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사무실로 하면 된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