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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 안심’ TV캠페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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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11. 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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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안심_01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인체 무해함을 알리는 ‘한돈 안심’ TV 캠페인 광고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홍혜걸 의학박사가 출연해 대한의사협회, 세계동물보건기구, 국제식량농업기구, 유럽식품안전청 등 세계 유수의 기관에서 발표한 ‘ASF는 인체에 무해하다’는 코멘트를 인용하면 시작된다.

한돈자조금은 광고 공개와 함께 SNS에서 한돈 먹방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 24일까지 개인 SNS에 한돈을 먹는 사진과 #한돈먹방 #한돈농가응원 등 해시태그를 삽입해 포스팅 한 후 한돈닷컴 게시물에 링크를 걸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총 300명에게는 한돈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광고가 국민들이 한돈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저렴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재료인 우리 한돈을 많이 찾아 주시면 농가로서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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