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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김진호 롯데하이마트 영업본부장을 비롯해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 6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서울연탄은행’에 연탄을 기부하고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15가구에 연탄 2200여장을 직접 배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도록 돕기 위해 매년 꾸준히 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과 함께 연탄을 전달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5년 동안 롯데하이마트는 서울지역 연탄 사용 가구에 총 23만장의 연탄을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