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17010009588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11. 17.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마트소프트웨어과 장문수 지도교수 팀인 Matti팀
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15일 안성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스마트소프트웨어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대학은 안성캠퍼스 스마트소프트웨어과가 지난 15일 안성시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는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시 대학생창업지원협의회가 주최하고, 중앙대학교가 주관하는 안성시 지역 내 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중앙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한경대학교)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기반을 둔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다.

스마트소프트웨어과는 장문수 교수가 지도하는 Matti팀이 참가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사고감지 알리미 ‘마이 가디언(My Guardian)’이라는 아이템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마이 가디언은 사물인터넷과 모바일 단말을 결합해 IoT 기반 사물에서 사고를 감지하고 스마트폰과 연계 사고 발생 시 사용자가 사고 후 확인이 없을 경우 미리 등록된 연락처(소방서·응급실·경찰서·지인 등)로 사고발생 위치 정보와 개인의 간단한 정보를 전달해 신속한 응급구호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장 교수는 “스마트소프트웨어과는 4차산업관련 SW 특성화학과로 IoT,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SW 개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산학협력, ICT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반도체산업과 더불어 지역산업에 맞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