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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7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는 전체 화재 사망자의 50.55%로 나타났다.
특히 매년 주택에서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방탄 개그단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대사로 위촉해 군민의 생명과 화재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노순진 청도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방탄개그단이 소방홍보를 위해 기꺼이 동참해준 것에 감사드리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화재로 인한 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대사로써 적극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