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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홍성군에 따르면 홍동면 문당리는 1993년 오리농법의 발상지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친환경농업 마을이다.
이날 협약은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간의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다자간의 인적·물적 교류와 협업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대학주도 기초·기반 연구, 지역발전 프로젝트 기획·운영, 지역기반 상호지원체계 구축, 우수한 지역친화형 인력양성, 홍성군의 청년인구증가율 제고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산업 발전 및 상호발전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김석환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민·관·산·학이 뜻을 모아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지역친화형 전문 인력과 지역착근형 청년창업가를 양성해 홍성군 청년인구증가율을 높이고 나아가 홍성군의 발전에 일조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