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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정보관리실, JDC파트너스 직원들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직접PC를 수리해 ‘사랑의 PC’ 40대를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굿네이버스에 기증했다.
권오정 JDC 정보관리실장은 “정보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2008년부터 시작해 지난 11년간 취약계층에 컴퓨터 수리 및 기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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