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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대형마트·익스프레스·온라인 등 전 채널을 설 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품목은 지난해보다 80여종, 올 추석보다는 30여종 늘어난 총 440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상품은 1만원 미만 저가부터 40만원 고급 라인까지 구성됐으며, ‘김영란법’을 넘지 않으면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3만~5만원대 선물세트 비중은 32.3%로 지난 추석(27.4%)보다 4.9%포인트 늘렸다.
행사 카드 할인가 기준으로 △CJ 스팸 8K호(3만1600원) △동원 튜나 리챔 100호(3만5630원) △CJ 특별한선택 N2호(3만3460원) △동원 스페셜 5호(2만3660원) △동서식품 맥심커피세트 93호(1만5050원) 등이 마련됐다.
3만~5만원대 상품은 △정성 가득 사과배 혼합세트(3만9900원) △정관장 홍삼원 포르테(4만5490원) 등이 손꼽힌다.
10만원 이상의 △울릉도 섬더덕 세트(11만1300원) △이력추적 참굴비세트 3호(15만원) △농협안심한우 고메 냉장세트(27만9300원) 등 고급 선물세트도 20여종에 달한다.
12대 행사 카드 구매 시 최대 3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1만5000원부터 최대 150만원까지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15%의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 이사는 “최근 흐름으로 명절 선물세트 구매는 사전예약이 대세”라며 “홈플러스는 상품 구성부터 가격, 추가 혜택까지 모든 측면에서 ‘역대급’으로 준비한 만큼 이번 설을 기점으로 사전 예약이 본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