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순 연구원은 “2020년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IT투자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불류 BPO의 경우 다양한 고객사 확보로 대외사업 매출 비중이 2021년 25%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020년 영업이익률은 9.0%로 예상한다”며 “물류 BPO에서는 물류비 절감 및 운영효율화 효과가 계속될 것이며 IT부문에서는 IT투자부진이 내년에 해소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내외 사업이 동시에 확장되며 외형 성장은 견인하고 물류부문 운영 효율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